VisitKorea OpenAPI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공식 관광정보


+2회나무는 잎이 지는 나무로, 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회나무는 예로부터 귀하게 취급되어 집안에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어 우리나라에 즐겨 심었던 민속나무이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 정도이다. 옛날에 치질약에 좋다 하여 나무껍질을 벗겨가서 동쪽과 북서쪽에만 껍질이 남아있다. 가지가 지상으로부터 3m 되는 지점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가운데 있는 가지는 말라죽었으며, 동쪽과 서쪽에 있는 가지만 살아있다. 나무의 밑동 부분은 썩어서 큰 구멍이 나 있는 상태이다. 1919년 조선총독부 이름으로 출판된 『조선거수노수명목지』에는 남북한을 통틀어 208건의 회화나무 중 도서동의 회나무나 가슴 높이의 둘레가 가장 크다고 적혀 있다. 또 1972년에 발간된 『보호수지』에 실려 있는 360건 중에서도 단연코 1위였다. 도서동의 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회나무 중에서 둘레가 매우 크고 높은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나무 아래에서는 당산제가 열리기도 한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7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경상북도 · 의성군 · 관광지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전화
-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7
VisitKorea OpenAPI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공식 관광정보


+2회나무는 잎이 지는 나무로, 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회나무는 예로부터 귀하게 취급되어 집안에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어 우리나라에 즐겨 심었던 민속나무이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 정도이다. 옛날에 치질약에 좋다 하여 나무껍질을 벗겨가서 동쪽과 북서쪽에만 껍질이 남아있다. 가지가 지상으로부터 3m 되는 지점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가운데 있는 가지는 말라죽었으며, 동쪽과 서쪽에 있는 가지만 살아있다. 나무의 밑동 부분은 썩어서 큰 구멍이 나 있는 상태이다. 1919년 조선총독부 이름으로 출판된 『조선거수노수명목지』에는 남북한을 통틀어 208건의 회화나무 중 도서동의 회나무나 가슴 높이의 둘레가 가장 크다고 적혀 있다. 또 1972년에 발간된 『보호수지』에 실려 있는 360건 중에서도 단연코 1위였다. 도서동의 회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회나무 중에서 둘레가 매우 크고 높은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나무 아래에서는 당산제가 열리기도 한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