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34.5234, 126.9565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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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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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1580년경 경주 이 씨 선조가 이곳에 입주할 때 마을의 동, 서, 남, 북 방향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아있는 이 나무들은 남쪽에 심었던 나무라고 전해진다. 전설로 미루어볼 때 이 나무들은 마을의 형성 때부터 그 역사를 같이 해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어 민속·문화적 가치가 크다. 또한 주로 해안지방에서 자생하는 후박나무가 육지부에서 이만한 크기로 생육하고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일로, 학술자료로서의 가치도 가지고 있다. 이 나무들은 세 그루가 한 무더기로 어우러져 하나의 수관을 이루고 있는데, 높이가 13m, 수관폭이 동 12m, 서 12m, 북 13m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남쪽 나무가 2.9m, 북쪽의 두 나무는 3.2m와 2.3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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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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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7.08.09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삼산리 후박나무는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는 노거수들로서 전체 수형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후박나무의 대표적인 나무라 할 수 있다. 산서(山西)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는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들어올 때 동서남북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쪽에 심은 나무만 남아있다는 전설 등으로 볼 때 마을과 그 역사를 같이 해 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잘 이용되고 있어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3주/1,899㎡
영업시간
상시 개방
전화
장흥군 문화관광과 061-860-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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