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산성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산 2535.8109, 12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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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산성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전주_동고산성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전주_동고산성 (3)
전주_동고산성 (4)+2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둘레는 1,712m이며, 동서방향으로 314m, 남북방향으로 256m에 이르는 비교적 대규모의 산성이다. 성벽은 포곡식 산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이 도읍으로 삼았던 완산주의 궁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0년 발굴조사에서 전면 22칸, 측면 3칸으로 총 66칸 넓이의 건물 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 가장 큰 규모로,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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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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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산성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지정일
1981.04.01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 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의 궁성터라는 말이 전해왔다. 백제 재건의 기치를 든 견훤왕은 신라 효공왕 4년(900)에 완산주를 점령하고, 이곳에 도읍을 정해 37년간 존속했다. 1990년 발굴로 전면 22칸(84.4m) 측면 3칸(16.1m) 총 66칸(11,180㎡) 넓이의 건물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 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규모이며,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비록 건물은 사라지고 터만 남았지만, 후백제를 세운 풍운아 견훤의 발자취가 시대를 뛰어넘어 느껴지는 곳이다.
수량
167,597㎡
전화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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