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34번길 5-333.3860, 126.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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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고택으로 성읍민속마을 안에 있다. 고평오의 증조부가 1829년(순조 29)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택에는 안거리(안채), 밖거리(바깥채), 모커리가 배치되어 있다. 모커리는 안채, 바깥채 사이에 배치된 대문간 옆의 건물로, 수레간과 절구 등을 보관하던 헛간으로, 현재 있는 모커리 맞은편에 모커리 한 채가 더 있었는데 1970년대 중반에 헐었다고 한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79년에 수리한 것으로 바람에 지붕이 날리지 않도록 새끼줄로 그물처럼 덮어 놓았다. 배치 도면에서 남쪽에 위치하는 바깥채는 예전 면사무소 관원들이 숙식하던 곳이었다고 전해지며, 안채 대청의 쌍여닫이창은 제주 남부 일부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한 연구자료로 평가된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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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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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06.12
시대
조선시대 초기
지정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제주도는 조선 태종 16년(1416) 안무사 오식의 건의로 5세기라는 긴 세월동안 세 지역으로 나누어 통치하였다. 그 중 성읍은 세종 5년(1423)에 지정된 정의현의 읍치(관아가 있는 곳)로서 산골 마을이면서 읍치였다는 특이성을 갖추고 있다. 아늑한 터에, 주변으로는 마을을 둘러싼 높고 낮은 봉우리들이 의젓하게 감싸고 있다. 또한 길들이 굽이 돌아 나 있고 길과 길이 만나는 지점에 평상과 나무들을 두어 쉼터와 모임장소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 마을 민가는 뭍과는 다른 독특한 건축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대개 一자형 평면을 가진 집 2채를 중심으로 몇가지 배치방식으로 짜여있어 제주도 민속 ·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가옥으로는 객주집(국가민속문화유산), 고평오 가옥(국가민속문화유산), 고창환 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 한봉일 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 대장간집(국가민속문화유산) 등이 있다. 정의현 관청건물이었던 일관헌을 비롯하여 느티나무와 팽나무(천연기념물)·정의향교·돌하루방·초가 등 많은 국가유산이 있어,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풍경과 함께 제주도의 고유한 생활풍습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수량
666필지, 477,081㎡
영업시간
10:00~17:00
주차
가능 요금 (무료)
전화
064-74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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