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to-Route
사진 장면을 고르면 반나절·당일·1박2일 코스 초안을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는 서비스 소개·진입 화면입니다. 코스 생성은 준비 중이며, 먼저 여행 지도와 관광사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사진 장면을 고르면 반나절·당일·1박2일 코스 초안을 만들 예정입니다.
골든아워, 물때, 월령, 장면 취향을 전문 사진가용 판단 카드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숙소나 안내소 기준으로 60분, 120분, 반나절 주변 코스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한식, 시장, 디저트, 자연경관, 야경, 한류 분위기처럼 여행자가 실제로 고르는 기준을 코스 생성의 입력으로 씁니다.
한식, 시장, 카페/디저트, 해산물, 건강식 같은 선택을 stop 후보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저장하거나 좋아요를 누른 사진의 장면 성향을 다음 추천의 가중치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후 반나절, 당일, 1박2일, 2박3일에 맞춰 이동 밀도와 쉬는 시간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관광사진, 관광정보, 연관 관광지, 스토리 seed, 중기예보 계획, 지도 주변검색을 하나의 route composer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KTO 관광사진을 여행의 첫 장면으로 사용하고 촬영지와 출처를 함께 보존할 예정입니다.
지도 반경 안의 관광지, 음식점, 숙박, 사진 스팟을 교체 후보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단기예보와 중기예보 계획, 영문 관광정보를 route 설명에 연결할 예정입니다.
공개할 관광사진과 공공데이터에는 출처, 제공기관, 이용조건을 함께 표시합니다. 향후 추천 결과는 InfoTravelog의 조합 결과로 구분하고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