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봉평동)34.8184, 128.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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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통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통영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은점화상이 창건하여 정수사라 불렀다. 고려 원종 원년(1260)에 산사태로 인해 전체 가람이 훼손되었고 자윤, 성화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천택사로 고쳐 불렀다. 조선 인조 6년(1628) 화재로 폐허가 된 것을 벽담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고쳐 짓고 용화사로 개칭하였다. 용화사는 보광전, 용화전, 적묵당, 해월루, 탐진당, 칠성전, 명부전 등의 건물이 있으며 그중 보광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이다. 또, 효봉스님사리탑과 불사리4사자법륜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고대 아쇼카 양식의 원주석탑으로 진신사리 7과가 봉안되어 있다. 산내 암자로는 고려 태조 26년(943) 도솔선사가 세웠다는 도솔암, 조선 숙종 7년(1681) 청안선사가 세웠다는 관음암이 있으며, 용화사가 미륵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체험 가이드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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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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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통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5.11.14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용화사는 조선 광해군 8년(1616) 성화선사가 세운 절로 광해군 14년(1622) 폭풍우로 허물어진 것을 다시 세워 천택사라 불렀다고 한다. 그 뒤 인조 6년(1628) 다시 화재로 타버린 것을 행선선사가 자리를 옮겨 짓고 용화사로 이름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미타삼존불을 모신 보광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안쪽은 복잡하고 장식이 많은 천장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공간이 넓게 트여있다.
수량
1동/120㎡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소형 10대)
전화
055-649-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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