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36.0284, 129.2962

VisitKorea OpenAPI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달전리 주상절리_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0장
달전리 주상절리_3
달전리 주상절리_4+7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지질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는 제주도 중문 주상절리나 광주의 무등산 주상절리처럼 위로 솟은 주상절리이다. 뚜렷한 육각기둥이 잘 발달한 이곳에서는 용암이 식어 주상절리가 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무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이 곳에도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을 따라 땅 속 깊은 곳에 있던 마그마가 솟아오르면서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현무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달전리 주상절리는 주상절리 그 자체뿐만 아니라 동해열림의 환경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0.04.28
시대
신생대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주상절리는 암석이 규칙적으로 갈라져 기둥 모양을 이룬 것으로 지각변동·습곡작용·풍화작용·지표침식에 의해 압력의 변화가 생길 때 마그마가 지표 암석의 갈라진 틈을 뚫고 들어오면서 형성된 것이다. 신생대 제3기 말(약 200만년전)에 분출한 현무암에 발달한 것이다. 포항 달전리의 주상절리는 채석장을 개발하면서 발견되었다. 규모는 높이 20m, 길이가 약 100m이다. 이 주상절리는 그 단면이 대체로 6각형을 이루고 있으며 기둥은 약 80°경사에서 거의 수평에 가까운 경사로 휘어져 있는 특이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분출한 용암이 지하로부터 지표로 솟아 오른 후 지표 근처에서 수평 방향으로 흘렀기 때문이다. 포항 달전리 주상절리는 그 발달 상태가 양호하고 절리의 방향이 특이해 지형·지질학적 가치가 높으며 자연학습장으로도 활용가치가 크다.
수량
32,65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054-783-9195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