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왜성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35.0962, 128.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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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경남_창원_웅천왜성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경남_창원_웅천왜성 (2)
경남_창원_웅천왜성 (3)+2

남문동에 있는 남산(184.5m) 산봉우리 능선을 따라 산기슭까지 뻗친 석성으로 임진왜란 때인 1593년 고니시 유키나와가 구축하여 수비하던 곳으로 왜군의 제2 기지로 삼던 곳이다. 웅천읍지에 따르면 원래 남산은 3개의 봉우리가 있었으나 이를 깎은 뒤 일본군이 산의 정상부에 본성을 두고 능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서 점차적으로 제1외곽, 제2외곽을 질서 있게 배치하여 축성하였다고 전한다. 육지로부터 방비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것인 듯 남북으로 긴 돌담이 쌓여 있으며 돌담 서쪽에는 해자를 2중, 3중으로 두어 공격에 대비하였다. 성내의 넓이는 약 17,930㎡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3~8m에 이른다. 축성에 사용된 성석은 현무암과 청석이 대부분이며 현재 남은 성벽 길이는 700∼800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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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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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8.09.09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경상남도 진해시 남산 꼭대기에서 능선을 따라 산기슭으로 뻗쳐 쌓은 산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 남해안에 축조한 18개의 성 가운데 하나이며, 왜장 소서행장(少西幸長)이 진을 치고 왜군의 제2기지로 활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부에 본성(本城)을 두고 아래에 2개의 성을 질서있게 배치하였고, 육지방면의 방비를 철저히 하기 위하여 남쪽으로 긴 나성을 둘렀다. 성안의 넓이는 약 5,000평 정도이고, 현재 남은 성벽의 길이는 700∼800m이며 높이는 3∼8m이다. 성벽은 커다란 돌을 상하로 고루 쌓고 그 사이사이에 작은 돌을 채운 형태이며 지면에서 70°가량의 경사를 이루었다. 『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이곳은 원래 웅포성이라 하여 조선시대에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쌓았던 것을, 임진왜란 때 왜군이 보수하여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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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창원시청 문화유산과 055-225-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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