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리 석불좌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35.6628, 126.6500

VisitKorea OpenAPI

청림리 석불좌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청림리 석불좌상은 부안군 상서면 개암사에 있는 조선 전기 석조 지장보살 좌상이다. 청림리석불좌상은 구 청림사지에서 개암사로 옮겨졌다. 이 석불좌상은 목과 가슴 사이가 깨진 것을 시멘트로 접합하여 원형을 알 수 없고 마멸도 심하여 장신구가 어떠하였는지 알 수 없으나, 목 아래쪽에 돌대가 조각된 것으로 보아 목걸이가 조각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머리에 쓰고 있는 두건은 어깨와 등 부분까지 길게 늘어져 있으며 손은 오른손 위에 왼손을 포갠 뒤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곧게 펴 맞대고 있다. 모은 손바닥으로 구슬을 감싸 쥐고 있는 전형적인 두건 지장보살상이다. 좌불좌상이 있는 개암사 주변에는 복신굴, 우금산성, 울금바위 등이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청림리 석불좌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6.09.08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청림리석불좌상은 일명 청림사(靑林寺) 절터로 불리는 곳에 있었던 불상으로 지금은 개암사 경내로 옮겨져 있다. 이 석불좌상은 원래 목과 몸체 부분이 떨어져 있었는데 근래에 복원하였다. 머리에 쓰고 있는 두건은 어깨와 등부분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손은 오른손 위에 왼손을 포갠 뒤 양 손의 엄지 손가락을 곧게 펴 맞대고 있다. 모아진 손바닥으로 구슬을 감싸 쥐고 있어서 지장보살을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자연석을 받침대로 하고 그 위에 아래로 향한 연꽃잎을 조각한 8각형의 대좌(臺座)를 올려 놓았다. 그 위에는 아무런 무늬가 없는 낮은 장구모양의 돌을 올려 놓았으며, 맨 위에는 연꽃이 활짝 핀 모양의 대좌를 올려 놓았는데 현재는 뒤집어져 있다. 전체적인 조각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수량
1구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개암사 063-583-3871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