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용생가및묘소

전라남도 나주시 문평면 오륜길 28-535.0552, 126.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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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용생가및묘소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8 · VisitKorea

오륜마을 깊숙이 나대용 장군의 생가가 초가로 복원되었는데 그 초가에서 대대로 후손들이 살다가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새로 단장했다. 나대용 장군은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 막하에서 거북선 건조에 전력을 기울인 실질적인 공로자로 평가되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인 이순신 장군을 훈련원주부의 신분으로 찾아가 그 제작을 협의하니 귀중한 자료로 인정받았고, 그 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거북선 3척을 처음으로 진수했다 한다. 충무공과 함께 사천승첩을 비롯하여 당포전, 당항포전, 견내량전, 안골포전, 노량대첩 등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고 쾌속정인 해추선을 발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충무전서 난중일기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뒷받침해 주고 있다. 묘소는 생가가 있는 마을에서 약 3㎞ 떨어진 무평면 대도리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모퉁이만 돌아가면 나대용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소충사가 있다. 매년 4월21일 소충사 에서는 나대용장군 추모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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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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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용생가및묘소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8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7.10.20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조선 선조 때의 유명한 장군인 체암(遞菴) 나대용(1556∼1612)의 생가와 묘소가 있는 곳이다. 선조 16년(1583) 무과에 합격한 후 군함 연구에 관심을 갖고 10여년간 거북선을 연구 제작 실험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선조 24년(1591) 이순신 장군을 찾아가 거북선 제작을 협의하고 3척을 처음 진수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포해전, 명량해전, 노량해전 등에서 커다란 공을 세웠으며, 임진왜란 후에는 새로운 전함인 창선과 쾌속정인 해추선을 발명하였다. 1611년 경기수군을 관할하는 교동수사에 임명되었으나 전쟁 때 입은 상처가 도져서 부임하지 못하고 1612년 생을 마감하였다.『충무전서』,『난중일기』,『조선왕조실록』등에 그에 대한 기록이 전해진다. 전라남도 나주시 문평면 오룡리에 위치한 그의 생가는 남향집으로 앞면 4칸·옆면 1칸의 초가집이며, 묘소는 생가가 있는 마을에서 약 3㎞ 떨어진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나주시청 문화예술과 061-339-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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