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산

경상북도 경주시 석굴로 238 (진현동)35.7894, 12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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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토함산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8장
토함산 (3)
토함산 (5)+15

토함산은 경주 단석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으로 신라인들이 신성시 여겼던 다섯 곳의 오악 중 한 곳이다. 바다 가까이에 있어 산에 안개가 자주 끼는데, 안개를 산이 마시고 토해 내는 듯한 모습에서 [토함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불국사, 석굴암 등의 신라 불교 미술의 찬란한 유산을 볼 수 있는 산이다. 그리고 토함산은 험하지 않은 산으로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산으로,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일출 또한 장관이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토함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5.07 기준
주차
경주국립공원 주차장(석굴암 주차장, 기림사주차장/유료)
전화
054-774-7615
관리 기관
경주시청 054-748-9001
높이
746m
산 소개
토함산은 호국의 진산으로 예로부터 신성시 되어온 산이다. 신라의 영산으로 일명 동악이라 불리었으며, 서악 선도산, 남악 금오산, 북악 금강산, 중악 남산과 더불어 신라 5악이다. 신라의 4대 임금인 석탈해왕이 죽은 후 동악의 산이 되었다고 한다. 석탈해왕은 토해왕이라고도 했는데 토함산의 이름은 동악의 산이 된 데에서 유래된 듯하다. 경주에서 가장 큰 산으로서 울산광역시와 경계를 이루며 동쪽으로는 추령재를 지나 기림사와 죽어서 동해의 큰 용이 되어 왜적으로부터 동해를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의 수중릉이 있는 동해바로 이어진다. 서쪽으로는 대덕산과 노천박물관으로 불리는 남산과 마주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만호봉을 지나 보문관광단지에 이른다. 토함산 기슭에 위치한 불국사와 석굴암 이외에도 무덤에 물이 괴어 널을 걸어 묻었다는 전설로 유명한 괘능,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절한 전설이 담긴 영지못 등 주변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일출이 일품인 정상은 신년일출산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한 줄 소개
신라의 숨결이 살아있는 산
가는 길
출발점 : 경주 경주역 기업은행 승강장에서 10번, 11번 버스 이용.불국사 승강장 하차, 30분 소요.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0번, 105번 버스 이용. 추원(화용동) 승강장 하차, 40분 소요. 불국사 승강장에서 셔틀버스 이용. 석굴암 주차장 하차, 2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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