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37.4345, 126.9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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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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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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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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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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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5.06.28
시대
1707년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삼막사의 사적을 기록한 비로, 대웅전 동쪽 약 30m 위치에 건립되어 있다. 비는 화강암 석재로 만들어졌으며, 비좌․비신․개석을 갖춘 형식이다. 비문에는 ‘신라 원효(元曉) 스님이 창건하고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건하여 관음사(觀音寺)라고 개칭하였고, 고려 태조(太祖)가 중수하여 삼막사라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여말선초(麗末鮮初)에는 나옹(懶翁)ㆍ무학(無學) 등의 고승이 오래 머물면서 선풍(禪風)을 드날렸다. 조선 태조(太祖) 때 왕명으로 비가 중수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비문의 뒷면 음기에는 시주자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사적비의 개석은 팔작지붕형이고 지대석(地臺石)은 지면 아래 묻혀 있다. 비문(碑文)은 마모가 심해 판독이 어려운 상태이나 사적비가 경기 관악산맥 삼성산 밑 삼막사에 있고 왼쪽에는 향로봉이 있으며, 조선 숙종 33년(1707)에 건립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 비석은 소박하고 평범한 조선시대의 석비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삼막사의 내력을 알려주는 유일한 자취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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