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경율당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종미3길 120 (안남면)36.3414, 127.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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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경율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옥천 경율당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9
옥천 경율당 (5)
옥천 경율당 (6)+6

옥천 경율당은 조선 영조 11년(1735) 문인 전후회가 후학을 가르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운 서당이다. 경율은 전후회의 호다. 평소 율곡 이이를 존경하여 호를 경율이라 하고, 서당 이름을 경율당이라 했다. 후손들의 학문 연구와 인격 수양의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된 곳이다. 구조는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고 4면 모두 마루가 있어 전형적인 서당의 구조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사방으로 툇간을 달았고, 뒷면 창고방에는 서책을 보관하던 누락이 설치되어 있다. 지붕마루 끝에 얹은 장식 기와의 글귀를 통해 1735년에 건립된 것을 알 수 있다. 예전엔 서당이었지만 지금은 용궁 전 씨 종중의 회합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뒤뜰의 소나무와 언덕을 아우르는 담장이 한옥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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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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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경율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8.06.26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경율당은 조선 영조 12년(1736)에 용궁 전씨의 시조인 전섭의 47대손인 전후회가 세웠다. 율곡 선생의 학덕을 흠모하여 자신의 호를 경율이라 하고, 서당 이름도 경율당이라 했다. 후손들의 학문 연수와 인격 수양의 장소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됐다. 앞면 4칸·옆면 2칸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고 4면 모두 마루가 있어 전형적인 서당의 구조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지붕 마루 끝에 있는 기와에 ‘옹정30년을유’라는 글이 있어 1730년대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는 해마다 전씨 문중의 제사를 지내는데 이용되고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 18:00 이후 방문 제한
유모차
불가
전화
옥천군청 043-73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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