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독락정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연주길 170 (안남면)36.3475, 127.6653

VisitKorea OpenAPI

옥천 독락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4 · VisitKorea
옥천_옥천 독락정 (6).jpg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
옥천_옥천 독락정 (7).jpg
옥천_옥천 독락정 (8).jpg+4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安南面] 연주리[蓮舟里]에 있는 주몽득[周夢得]이 세운 조선 중기의 정자로 1998년 6월 26일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절충장군 중추부사를 지낸 주몽득이 1607년(선조 40)에 세운 정자로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으로 방 1칸과 마루가 있다. 처음에는 정자로 지었지만 후에 유생들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는 전당으로 사용하여 서원 구실을 하였다. 1772년에 중수하고 1888년, 1923년 두 차례에 걸쳐 보수하여 보전해오다가 1965년 초계주씨독락옹파 문중에서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 앞쪽에는 1668년 당시 군수였던 심후[沈候]의 ‘독락정[獨樂亭]’이란 액자가 걸려 있고, 대청에는 입재[立齋] 송근수[宋近洙]의 ‘율시기문[律詩記文]’이 각자 되어 걸려 있다. 이 정자로 인해 마을 이름도 독락정[獨樂亭]이라고 부른다. 정자 뒤쪽에는 층암절벽 바위산이 병풍처럼 솟아 있고, 앞쪽에는 금강[錦江]이 흐르고 산들은 용이 춤을 추며 승천하는 기세로 선비들이 즐겨 모이던 곳이다. 독락정은 기와와 단청의 조화로움으로 아름다움이 느껴지며 전통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단청의 알록달록한 색과 무늬가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져 고요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옥천 독락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8.06.26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독락정은 조선 선조 40년(1607) 절충 장군 중추부사의 벼슬을 지낸 주몽득이 세운 정자이다.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선비들이 모여 지내던 정자의 구실을 하다가, 후대에 와서는 유생들의 학문 연구 장소로 이용되었다. 영조 48년(1772)에 고쳐 지은 이후 여러 차례 고쳤다. 건물 규모는 앞면 2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건물 정면에는 당시 군수였던 심후의 ‘독락정’이란 현판이 걸려 있고, 마루에는 송근수의 율시기문을 비롯하여 10여점의 기문액자가 걸려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반려동물
불가
유모차
없음
전화
043-730-3728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16. 오후 12:40예보 범위 9. 21.–10. 4.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