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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문 이선제부조묘 공식 관광정보


+3조선초의 이선제(李先齊, 1389~1454)를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不祖廟)는 나라에 특별한 공훈을 세운 사람을 기려 그 신주(神主)를 영원히 모시도록 건립한 사당을 말한다. 원래 포충사 뒤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선제는 권근(權近)에게 학문을 익혀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태종실록(太宗實錄)」과「고려사(高麗史)」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과 함께 향약(鄕約)을 시행하여 향촌풍속을 순화하였다.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와 묘비가 있으며, 마을입구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 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었다고 하는 600년쯤 된 왕버들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90.11.15
- 시대
- 조선초기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초의 이선제(李先齊,1389~1454)를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不祖廟)는 나라에 특별한 공훈을 세운 사람을 기려 그 신주(神主)를 영원히 모시도록 건립한 사당을 말한다. 원래 포충사 뒤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선제는 권근(權近)에게 학문을 익혀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태종실록(太宗實錄)」과「고려사(高麗史)」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과 함께 향약(鄕約)을 시행하여 향촌풍속을 순화하였다.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와 묘비가 있으며, 마을입구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었다고 하는 600년쯤된 왕버들이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2-607-2333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광주광역시 · 남구 · 관광지
필문 이선제부조묘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90.11.15
- 시대
- 조선초기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초의 이선제(李先齊,1389~1454)를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不祖廟)는 나라에 특별한 공훈을 세운 사람을 기려 그 신주(神主)를 영원히 모시도록 건립한 사당을 말한다. 원래 포충사 뒤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선제는 권근(權近)에게 학문을 익혀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태종실록(太宗實錄)」과「고려사(高麗史)」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과 함께 향약(鄕約)을 시행하여 향촌풍속을 순화하였다.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와 묘비가 있으며, 마을입구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었다고 하는 600년쯤된 왕버들이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2-60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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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선초의 이선제(李先齊, 1389~1454)를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不祖廟)는 나라에 특별한 공훈을 세운 사람을 기려 그 신주(神主)를 영원히 모시도록 건립한 사당을 말한다. 원래 포충사 뒤쪽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선제는 권근(權近)에게 학문을 익혀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태종실록(太宗實錄)」과「고려사(高麗史)」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고향에 돌아와 후진 양성과 함께 향약(鄕約)을 시행하여 향촌풍속을 순화하였다.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와 묘비가 있으며, 마을입구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 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었다고 하는 600년쯤 된 왕버들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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