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금사리성당

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성충로1342번길 2136.2499, 126.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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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금사리성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부여 금사리 성당은 대전교구 소속의 가톨릭 교회로 1901년 4월 27일 공주 본당에서 분리 설립된 부여 지역 최초의 성당이다. 설립 당시에는 ‘홍산 성당’ 또는 ‘소양리 성당’이라고 불렀다. 초대 신부인 프랑스인 사제 공베르 쥘리앵 신부는 현재 위치에 성당의 터를 잡고 부지를 매입하여 교회 신축 공사를 진행하여 1906년에 완공하였다. 이후 1913년에는 사제관과 사랑채를 완공하고 뮈텔 주교의 집전으로 축성식을 거행하였다. 부여 금사리 성당의 본당은 유럽 성당의 건축 기본 양식인 바실리카형 평면으로 되어 있다. 현재는 본당과 사제관 2동만 남아있다. 본당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본래 건물의 앞면에 종탑이 있었으나 강풍으로 붕괴되어 지금은 종을 치던 구멍만 남아있다. 우리나라 초기 천주교의 성당 형태를 잘 보여주는 부여 금사리 성당은 1998년에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반산저수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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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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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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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금사리성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8.07.25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금사리 마을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는 성당이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본당과 사제관 2동으로, 중국에서 기술자를 불러짓는 등 건축에 특별한 신경을 쓴 흔적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본당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예전에는 앞면에 종탑이 있었으나, 지금은 종을 치던 구멍만 남아있다. 1900년 9월 손우기, 김방수 등에 의해 본당건물이 건립된 것을 시작으로, 1906년 4월에 완성된 우리나라 초기 성당 중 하나이다.
수량
4,655㎡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1-832-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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