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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향교 공식 관광정보
임실향교는 1413년에 창건된 것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었다가 김성근 등이 대성전을 중수하고, 원세철이 명륜당을 보수하였다. 또한 그 뒤 대성전과 서재와 동재, 교궁을 중수하고, 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임실향교는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인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임실향교에 있는 명륜당의 현판은 명나라 주지번의 글씨를 집자한 것이라고 하며, 외삼문과 명륜당, 동재와 서재 사이는 마당이 있어 여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명륜당 옆으로는 수령 약 700년인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으며,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4.01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실향교의 원래 자리는 알 수 없으나, 조선 태종 13년(1413) 지금 있는 자리에 옮겨 지은 후 여러 차례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과 동재·서재가 있으며,출입구로 내삼문·외삼문·홍살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앞면 3칸·옆면 4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3-64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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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임실군 · 관광지
임실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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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04.01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실향교의 원래 자리는 알 수 없으나, 조선 태종 13년(1413) 지금 있는 자리에 옮겨 지은 후 여러 차례 수리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을 비롯하여 명륜당과 동재·서재가 있으며,출입구로 내삼문·외삼문·홍살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앞면 3칸·옆면 4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수량
-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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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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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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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전화
- 063-642-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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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향교는 1413년에 창건된 것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었다가 김성근 등이 대성전을 중수하고, 원세철이 명륜당을 보수하였다. 또한 그 뒤 대성전과 서재와 동재, 교궁을 중수하고, 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임실향교는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인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임실향교에 있는 명륜당의 현판은 명나라 주지번의 글씨를 집자한 것이라고 하며, 외삼문과 명륜당, 동재와 서재 사이는 마당이 있어 여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명륜당 옆으로는 수령 약 700년인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으며,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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