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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매간당 고택 공식 관광정보


+5풍수지리상 매화꽃이 떨어지는 형국의 상서로운 터에 넓게 자리 잡은 연안김씨의 종가이다. 고종 5년(1868)에 지었으며 아래채는 1942년에 지은 것이며 사랑채의 남쪽에 배치된 서당 옆에 있는 연못은 1998년에 복원하였고 바깥 대문은 현 소유자의 14대, 9대, 8대조가 효성이 지극하다 하여 나라에서 세워준 정려문인데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문은 2층 누각형 대문으로 삼효문이라 하며 삼효문 현판은 고종의 형인 이재면이 썼다고 전해진다. 문화유산 지정 당시 ‘영광 영안 김 씨 종택’이었으나 사랑채 당호가 매간당이라 영광 매간당 고택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규모와 배치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이 지방 상류주택의 대표적인 예로 조선 건축의 백미로 손꼽힌다. 2천여 평의 대지에 145칸의 종택으로 배흘림기둥에 큰 대문의 돌 문턱과 나무 문턱의 차이점, 버선발로 들어가 일을 보는 옛날식 변소와 아궁이에 불을 떼 물을 덥혀 쓰는 목욕통, 일제강점기 때 공출에 대비하여 곡식을 숨겨둔 비밀의 창고 등 재미난 장소와 스토리가 곳곳에 숨어 있다. 영광 매간당고택은 실제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므로 방문 시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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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8.01.05
- 시대
- 조선 고종5년(1868)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평야가 보이는 산 아래 자리잡은 연안 김씨의 집성촌에 지어진 조선 후기의 옛집이다. 16세기 중엽에 김영(金榮)이 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공을 따라 영광에 온 이후 연안 김씨 직강공파가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풍수지리상 '매화꽃이 떨어지는 형국' 또는 '학 형국'이라고 일컬어지는 길지(吉地)에 넓게 자리잡은 북향집으로 연안 김씨의 종가이다. 고종 5년(1868)에 지었으며, 아래채는 1942년에 지은 것이다. 사랑마당을 중심으로 사랑채·서당·마부집·연못 등을 배치하였고, 중문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서면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아래채가 자리잡고 있다. 사당은 언덕 뒷편 약간 경사진 곳에 있으며, 오른쪽으로 안채의 뒷마당과 통하게 되어있다. 사랑채의 남쪽에 배치된 서당 옆에 있는 넓은 연못은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바깥대문은 '현소유자의 14대·9대·8대조가 효성이 지극하다'하여 나라에서 세워준 정려문이다. 2층 누각형대문으로 ‘삼효문’이라 한다. 옆으로 대문 1칸을 두어 평상시에 사용하고 삼효문은 집안의 중요한 의례가 있을 때만 열게 된다. 현판은 고종의 형인 이재면이 썼다고 한다. 건물·연못·담장 등이 지을 당시대로 잘 유지·보존되고 있으며, 대대로 물려온 교지·관복·호패 등 100여점에 달하는 유품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규모와 배치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방 상류주택의 대표적인 예로 매우 중요하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0필지/7,058㎡
- 영업시간
- - 하절기(4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3월) 09:00~17:00
- 주차
- 가능
- 전화
-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757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영광군 · 관광지
영광 매간당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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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8.01.05
- 시대
- 조선 고종5년(1868)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평야가 보이는 산 아래 자리잡은 연안 김씨의 집성촌에 지어진 조선 후기의 옛집이다. 16세기 중엽에 김영(金榮)이 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공을 따라 영광에 온 이후 연안 김씨 직강공파가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풍수지리상 '매화꽃이 떨어지는 형국' 또는 '학 형국'이라고 일컬어지는 길지(吉地)에 넓게 자리잡은 북향집으로 연안 김씨의 종가이다. 고종 5년(1868)에 지었으며, 아래채는 1942년에 지은 것이다. 사랑마당을 중심으로 사랑채·서당·마부집·연못 등을 배치하였고, 중문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서면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아래채가 자리잡고 있다. 사당은 언덕 뒷편 약간 경사진 곳에 있으며, 오른쪽으로 안채의 뒷마당과 통하게 되어있다. 사랑채의 남쪽에 배치된 서당 옆에 있는 넓은 연못은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바깥대문은 '현소유자의 14대·9대·8대조가 효성이 지극하다'하여 나라에서 세워준 정려문이다. 2층 누각형대문으로 ‘삼효문’이라 한다. 옆으로 대문 1칸을 두어 평상시에 사용하고 삼효문은 집안의 중요한 의례가 있을 때만 열게 된다. 현판은 고종의 형인 이재면이 썼다고 한다. 건물·연못·담장 등이 지을 당시대로 잘 유지·보존되고 있으며, 대대로 물려온 교지·관복·호패 등 100여점에 달하는 유품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규모와 배치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방 상류주택의 대표적인 예로 매우 중요하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0필지/7,058㎡
- 영업시간
- - 하절기(4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3월) 09:00~17:00
- 주차
- 가능
- 전화
-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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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매간당 고택 공식 관광정보


+5풍수지리상 매화꽃이 떨어지는 형국의 상서로운 터에 넓게 자리 잡은 연안김씨의 종가이다. 고종 5년(1868)에 지었으며 아래채는 1942년에 지은 것이며 사랑채의 남쪽에 배치된 서당 옆에 있는 연못은 1998년에 복원하였고 바깥 대문은 현 소유자의 14대, 9대, 8대조가 효성이 지극하다 하여 나라에서 세워준 정려문인데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문은 2층 누각형 대문으로 삼효문이라 하며 삼효문 현판은 고종의 형인 이재면이 썼다고 전해진다. 문화유산 지정 당시 ‘영광 영안 김 씨 종택’이었으나 사랑채 당호가 매간당이라 영광 매간당 고택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규모와 배치 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이 지방 상류주택의 대표적인 예로 조선 건축의 백미로 손꼽힌다. 2천여 평의 대지에 145칸의 종택으로 배흘림기둥에 큰 대문의 돌 문턱과 나무 문턱의 차이점, 버선발로 들어가 일을 보는 옛날식 변소와 아궁이에 불을 떼 물을 덥혀 쓰는 목욕통, 일제강점기 때 공출에 대비하여 곡식을 숨겨둔 비밀의 창고 등 재미난 장소와 스토리가 곳곳에 숨어 있다. 영광 매간당고택은 실제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므로 방문 시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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