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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공식 관광정보


+3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은 것이다. 『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이정이 약산산성 쌓기를 마치고 귀향하면서 세 그루의 향나무를 가지고 와서 도산면 온혜와 외손인 선산의 박씨에게 각각 한 그루씩 주고 남은 한 그루를 이곳에 심은 것이라 한다. 그러나 모두 죽고 이 나무가 유일하게 남아 있다고 한다.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0m, 가슴높이 둘레 2.5m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곧게 자라지 않고 전체가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2.11.0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 쓰이거나 정원수, 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뚝향나무는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똑바로 자라지 않고 줄기와 가지가 비스듬히 자라다가 전체가 수평으로 자라는 것이 다르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0m, 가슴높이 둘레 2.5m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었던 세 그루 중 아직 남아 있는 한 그루라고 하며,『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1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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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안동시 · 관광지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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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2.11.09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 쓰이거나 정원수, 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뚝향나무는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똑바로 자라지 않고 줄기와 가지가 비스듬히 자라다가 전체가 수평으로 자라는 것이 다르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0m, 가슴높이 둘레 2.5m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었던 세 그루 중 아직 남아 있는 한 그루라고 하며,『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1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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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공식 관광정보


+3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은 것이다. 『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이정이 약산산성 쌓기를 마치고 귀향하면서 세 그루의 향나무를 가지고 와서 도산면 온혜와 외손인 선산의 박씨에게 각각 한 그루씩 주고 남은 한 그루를 이곳에 심은 것이라 한다. 그러나 모두 죽고 이 나무가 유일하게 남아 있다고 한다.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0m, 가슴높이 둘레 2.5m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곧게 자라지 않고 전체가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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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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