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리 오층석탑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진원3길 6035.2697, 126.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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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리 오층석탑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장성_진원리 오층석탑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장성_진원리 오층석탑 (3)
장성_진원리 오층석탑 (4)+2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장성 진원리 오층석탑은 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 잡게 되었다. 1층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잃어버리고 없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지붕돌은 낙수면이 급경사를 이루고,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탑을 옮겨 세우면서 각 부재가 제대로 짜 맞춰지지 않아 탑신이 반듯하지 못하다. 또한 탑 전체가 가늘고 길어 안정감이 없는데,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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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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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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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리 오층석탑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02.29
시대
고려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잡게 되었다.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잃어버리고 없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지붕돌은 낙수면이 급경사를 이루고,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치켜올라갔으며,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탑을 옮겨 세우면서 각 부재가 제대로 짜 맞춰지지 않아 탑신이 반듯하지 못하다. 또한 탑 전체가 가늘고 길어 안정감이 없는데,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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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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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가능
전화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0-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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