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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공식 관광정보


+11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민속박물관인 온양민속박물관은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78년 개관하였다. 전체 대지는 72,727㎡의 규모이며 이타미준의 국내 첫 번째 건축물인 구정 아트센터를 포함하여,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 선조들의 지혜와 품격이 담긴 생활품 2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 및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의 문화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유형적인 민속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 전시해 후세들에게 합리적으로 이해 교육시키며 전통적 요소를 오늘에 되살릴 수 있도록 유도하며 학술적으로 고증하여 연구하고 세계 속에 한국문화의 독자성을 선양하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 소요 시간
- 약 1시간
-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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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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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수용 인원
- 1,500명
- 휴무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개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할인
- - 단체(20인 이상) 1,000원 할인 - 아산시민 신분증 소유자 개인 3,000원 / 단체 2,000원
- 지정일
- 2010.07.30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흉배는 조선시대에 왕족과 문무백관의 상복(常服)에 부축하여 수놓은 장식천이다. 흉배는 조선시대에 왕복과 관리복에 부착되어 직위를 나타내는 표지로, 직위에 따라 외곽의 형태, 문양의 종류와 수(數)를 달리하였다. 원형의 보는 하늘을 상징하여 왕과 왕비 및 왕세자가, 사각형의 흉배는 땅을 상징하여 문무관이 사용하였다. 문무관에 따라 흉배의 주문양이 달라지며, 그 주변에는 길상과 장수를 의미하는 문양으로 꾸며 관리들의 가슴과 등에 부착하였다.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거북흉배〉는 그 크기로 미루어 볼 때 제작시기가 19세기말 고종 연간에 제작된 것으로 판단되며 금실로 수를 놓았는데, 금실 흉배의 착용 사례는 18세기 초 연잉군과 19세기 말 흥선대원군의 초상화에서 확인되었다. 그리고 현존하는 유물로는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기린 흉배가 있다. 때문에 금실로 짠 흉배는 대군이 아니면서도 후일 왕권에 오른 왕자나 왕의 친부였던 대원군이 착용하도록 국가에서 제작해 내려 보냈다고 여겨진다. 연잉군이나 대원군의 초상화 및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흉배에는 기린이 수놓아져 있으나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흉배에는 거북 문양이 수놓아져 있다. 초상화의 기린 문양은 중국의 예로 보면 문관 1급에 해당되는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는 문양이었다. 그러나 거북 문양은 한국과 중국에서 유일하다. 거북 흉배의 각종 문양을 살펴보면 1869년 대원군의 초상화에 그려진 흉배 그리고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기린 흉배와 바탕의 구름이나 여타의 부속 문양이 대체로 일치하여 고종시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초상화의 기린 흉배는 1869년의 것이고, 국립고궁박물관의 것도 대원군이 권력을 잡고 있을 당시의 것인데 비해, 이하응은 1873년에 실각하고 고종이 친정하였기 때문에 거북 흉배는 그 이후에 같은 본을 토대로 제작된 것으로 여겨진다. 즉 거북 문양은 장수를 상징하는 것으로 권력을 상징하는 기린 흉배 대신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 흉배로 대체하여, 1820년생인 대원군(1820-1898)이 60세 환갑을 맞이한 1880년이나 70세 고희를 맞이한 1890년에 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 수량
- 1괄(括)
- 영업시간
- 10:00~17:30 (매표 마감 16:30)
- 주차
- 가능
- 주차료
- 무료
- 규모
- 64,800m²
- 전화
- 041-542-6001
- 이용 요금
- - 일반 8,000원 - 청소년 5,000원 - 초등학생/유치원 4,000원 - 경로(만 65세 이상)/장애인 1,000원
- 입장료
- 어른 5,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1,500원 / 아산시민(80)+문화가 있는 날(30)+아산시티투어 및 장애인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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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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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수용 인원
- 1,500명
- 휴무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개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할인
- - 단체(20인 이상) 1,000원 할인 - 아산시민 신분증 소유자 개인 3,000원 / 단체 2,000원
- 지정일
- 2010.07.30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흉배는 조선시대에 왕족과 문무백관의 상복(常服)에 부축하여 수놓은 장식천이다. 흉배는 조선시대에 왕복과 관리복에 부착되어 직위를 나타내는 표지로, 직위에 따라 외곽의 형태, 문양의 종류와 수(數)를 달리하였다. 원형의 보는 하늘을 상징하여 왕과 왕비 및 왕세자가, 사각형의 흉배는 땅을 상징하여 문무관이 사용하였다. 문무관에 따라 흉배의 주문양이 달라지며, 그 주변에는 길상과 장수를 의미하는 문양으로 꾸며 관리들의 가슴과 등에 부착하였다.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거북흉배〉는 그 크기로 미루어 볼 때 제작시기가 19세기말 고종 연간에 제작된 것으로 판단되며 금실로 수를 놓았는데, 금실 흉배의 착용 사례는 18세기 초 연잉군과 19세기 말 흥선대원군의 초상화에서 확인되었다. 그리고 현존하는 유물로는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기린 흉배가 있다. 때문에 금실로 짠 흉배는 대군이 아니면서도 후일 왕권에 오른 왕자나 왕의 친부였던 대원군이 착용하도록 국가에서 제작해 내려 보냈다고 여겨진다. 연잉군이나 대원군의 초상화 및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흉배에는 기린이 수놓아져 있으나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흉배에는 거북 문양이 수놓아져 있다. 초상화의 기린 문양은 중국의 예로 보면 문관 1급에 해당되는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는 문양이었다. 그러나 거북 문양은 한국과 중국에서 유일하다. 거북 흉배의 각종 문양을 살펴보면 1869년 대원군의 초상화에 그려진 흉배 그리고 국립고궁박물관 소장의 기린 흉배와 바탕의 구름이나 여타의 부속 문양이 대체로 일치하여 고종시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초상화의 기린 흉배는 1869년의 것이고, 국립고궁박물관의 것도 대원군이 권력을 잡고 있을 당시의 것인데 비해, 이하응은 1873년에 실각하고 고종이 친정하였기 때문에 거북 흉배는 그 이후에 같은 본을 토대로 제작된 것으로 여겨진다. 즉 거북 문양은 장수를 상징하는 것으로 권력을 상징하는 기린 흉배 대신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 흉배로 대체하여, 1820년생인 대원군(1820-1898)이 60세 환갑을 맞이한 1880년이나 70세 고희를 맞이한 1890년에 제작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 수량
- 1괄(括)
- 영업시간
- 10:00~17:30 (매표 마감 16:30)
- 주차
- 가능
- 주차료
- 무료
- 규모
- 64,800m²
- 전화
- 041-542-6001
- 이용 요금
- - 일반 8,000원 - 청소년 5,000원 - 초등학생/유치원 4,000원 - 경로(만 65세 이상)/장애인 1,000원
- 입장료
- 어른 5,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1,500원 / 아산시민(80)+문화가 있는 날(30)+아산시티투어 및 장애인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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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민속박물관인 온양민속박물관은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78년 개관하였다. 전체 대지는 72,727㎡의 규모이며 이타미준의 국내 첫 번째 건축물인 구정 아트센터를 포함하여,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 선조들의 지혜와 품격이 담긴 생활품 2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 및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의 문화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유형적인 민속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 전시해 후세들에게 합리적으로 이해 교육시키며 전통적 요소를 오늘에 되살릴 수 있도록 유도하며 학술적으로 고증하여 연구하고 세계 속에 한국문화의 독자성을 선양하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 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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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암리민속마을연관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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