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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사 공식 관광정보


+2공림사는 낙영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신라 경문왕때에 자정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알려져 있다. 자정선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던 중 그 법력과 덕화가 세간에 두루 알려지자 왕이 선사를 국사에 봉하고 입궐을 청하였으나, 세상을 떠나온 사람이 다시 세간으로 나갈 수 없다고 사양했다고 한다. 왕이 선사의 덕화에 감동받아 왕명으로 사원을 창건하고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하였지만, 이후 임진왜란으로 대웅전만 남고 소실되었던 것을 인조 때 중창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공비들이 절에 출몰한다는 이유로 토벌군에 의해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공림사에는 부도, 사적비, 석조, 일주문 등의 유물이 있으며, 중건 시 세운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감인선원 등 건물이 있다. 공림사 사적비는 1688년에 세운 것으로, 경내의 요사채 동쪽 언덕 아래에 있다.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력을 비롯해서 비의 건립 경위 등을 적었는데,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 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절 앞에 조성된 느티나무 숲과 절을 품고 있는 웅장하고 흰 바위산인 낙영산은 천년고찰 공림사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2.01.11
- 시대
- 조선 숙종 14년(1688)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공림사 사적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에 세운 것으로 공림사 경내의 선방건물 뒤편 언덕 아래에 있는데 사각형 지대석 위에 복련(伏蓮)이 조각된 화강암 비좌(碑座)를 놓고 높이 177cm, 너비 90cm, 38.5cm의 대리석 비신(碑身)을 세우고, 팔작지붕 모양의 비관(碑冠)을 얹었다.비문은 4면에 모두 새겨있는데 정면에 있는 본문과 이어지는 문장이 아니며, 좌·우측면의 내용은 뒷면의 시주자 명단의 연속으로 보이나, 시주시기가 서로 다른 이들을 추가로 새긴 것으로 보인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석경일(釋敬一)이며, 허암(虛菴)이 쓰고, 조영(祖瑛)이 전(篆)했다.비의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혁, 비의 건립경위 등을 적었는데 강희(康熙) 27년 3월에 썼으며, 나머지 3면에는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刻手)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43-83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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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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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 조선 숙종 14년(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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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공림사 사적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에 세운 것으로 공림사 경내의 선방건물 뒤편 언덕 아래에 있는데 사각형 지대석 위에 복련(伏蓮)이 조각된 화강암 비좌(碑座)를 놓고 높이 177cm, 너비 90cm, 38.5cm의 대리석 비신(碑身)을 세우고, 팔작지붕 모양의 비관(碑冠)을 얹었다.비문은 4면에 모두 새겨있는데 정면에 있는 본문과 이어지는 문장이 아니며, 좌·우측면의 내용은 뒷면의 시주자 명단의 연속으로 보이나, 시주시기가 서로 다른 이들을 추가로 새긴 것으로 보인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석경일(釋敬一)이며, 허암(虛菴)이 쓰고, 조영(祖瑛)이 전(篆)했다.비의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혁, 비의 건립경위 등을 적었는데 강희(康熙) 27년 3월에 썼으며, 나머지 3면에는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刻手)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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