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사(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2636.6753, 12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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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사(천안)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천안 광덕사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천안 광덕사
천안 광덕사+1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건축양식이 특이한, 새로 지은 종각과 대웅전, 천불전이 있다. 또한 대웅전 입구에 있는 수령 400여 년의 높이 20여 미터 호두나무도 볼만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광덕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만드는 호두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체험 가이드
광덕사 산사체험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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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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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사(천안)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9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8.12.23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호두나무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이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며, 약 20m까지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고, 9월에 둥근 열매가 익는다. 이 호두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8.2m이며, 지상 60㎝의 높이에서 두 개 줄기로 갈라져 가슴높이 둘레가 각각 2.75m, 1.84m이다. 호두나무 3m 앞에는 이 나무의 전설과 관련된 ‘유청신 선생 호두나무 시식지’란 비석이 세워져 있다. 전설에 의하면 약 700년 전인 고려 충렬왕 16년(1290) 9월에 영밀공 유청신 선생이 중국 원나라에 갔다가 임금의 수레를 모시고 돌아올 때 호두나무의 어린 나무와 열매를 가져와 어린 나무는 광덕사 안에 심고, 열매는 유청신 선생의 고향집 뜰 앞에 심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의 나무가 그 때 심은 것인지의 정확한 근거자료는 찾지 못하고 있다. 이곳 마을에서는 이것이 우리나라에 호두나무가 전래된 시초가 되었다 하여 이곳을 호두나무 시배지(처음 심은 곳)라 부르고 있다. 천안 광덕사 호두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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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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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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