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서울 중구 퇴계로34길 28, 일원 (필동2가)37.5590, 126.9945

VisitKorea OpenAPI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77.03.17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 후기 경복궁 중건 때 목수의 우두머리 격인 도편수를 맡고 있던 이승업이 지은 집이다. 1860년대에 지었으며 원래 대문간채와 행랑채가 안채와 사랑채를 둘러싸고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있다. 안채는 ㄱ자형 집으로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안방이 있고 꺾여서 부엌이 길게 있다. 건넌방은 대청의 오른쪽에 있는데 앞뒤를 갈라 2개의 방으로 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지붕인데 한쪽은 길고 한쪽은 짧은 모양을 하고 있다. 서로 길이가 다른 지붕면은 서울에서 볼 수 없는 유형이다.
수량
건물 2棟, 토지 237.7㎡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