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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오위장김춘영가옥 공식 관광정보


+2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으로 1890년대에 지어졌다. 조선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원래는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1996년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 지었다. 집은 안채, 사랑채,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김춘영 가옥은 서쪽에 길이 있고, 이 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좁은 빈터가 나오고, 그 옆에 서남향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대지는 큰 편이 아니며,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대문채, 그리고 ㄱ자형의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서북쪽 모서리에 2칸의 안방을 놓고 남쪽으로는 부엌, 찬마루, 광이 각각 1칸씩 있으며, 안방 동쪽으로는 3칸의 대청과 1.5칸의 건넌방이 있다. 이것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다만,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지정일
- 1977.03.17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 후기에 오위장(五衛將) 벼슬을 지낸 김춘영이 1890년대에 지은 집이다. 오위(五衛)는 조선시대 중앙 군사조직을 말한다. 지금 건물은 종로구 삼청동에 있던 것을 한옥마을로 옮겨 복원한 것으로 대문채, 사랑채,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대문채와 연이어 돌출되어 있으며 사랑방·대청·건넌방으로 짜여있다. 안채는 ㄷ자형 평면으로 서울지방의 일반적인 주택 구조를 따르고 있는데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건넌방, 왼쪽에 안방·부엌·마루·광을 두었다. 대문에 들어서서 왼쪽에는 문간방이 1칸 있다. 전체적으로 조촐한 양식을 보이는 집으로 안방 뒷쪽 벽을 독특하게 쌓아 집의 격식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 수량
- 건물 1棟, 토지 167.9㎡
- 영업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2-2261-0571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서울특별시 · 중구 · 관광지
삼청동오위장김춘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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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2 기준- 휴무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지정일
- 1977.03.17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 후기에 오위장(五衛將) 벼슬을 지낸 김춘영이 1890년대에 지은 집이다. 오위(五衛)는 조선시대 중앙 군사조직을 말한다. 지금 건물은 종로구 삼청동에 있던 것을 한옥마을로 옮겨 복원한 것으로 대문채, 사랑채,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대문채와 연이어 돌출되어 있으며 사랑방·대청·건넌방으로 짜여있다. 안채는 ㄷ자형 평면으로 서울지방의 일반적인 주택 구조를 따르고 있는데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건넌방, 왼쪽에 안방·부엌·마루·광을 두었다. 대문에 들어서서 왼쪽에는 문간방이 1칸 있다. 전체적으로 조촐한 양식을 보이는 집으로 안방 뒷쪽 벽을 독특하게 쌓아 집의 격식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 수량
- 건물 1棟, 토지 167.9㎡
- 영업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2-2261-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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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으로 1890년대에 지어졌다. 조선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원래는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1996년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 지었다. 집은 안채, 사랑채,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김춘영 가옥은 서쪽에 길이 있고, 이 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좁은 빈터가 나오고, 그 옆에 서남향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대지는 큰 편이 아니며,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대문채, 그리고 ㄱ자형의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서북쪽 모서리에 2칸의 안방을 놓고 남쪽으로는 부엌, 찬마루, 광이 각각 1칸씩 있으며, 안방 동쪽으로는 3칸의 대청과 1.5칸의 건넌방이 있다. 이것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다만,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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