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무첨재

충북 영동군 매곡면 옥전2길 69 (옥전리)36.1906, 127.9433

VisitKorea OpenAPI

영동 무첨재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93.06.04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 중종 17년(1522) 왕가의 외손자 안요가 후학을 교육하고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건물이다. 후학들이 세상을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라는 뜻에서 ‘무첨재’로 이름지었다고 한다. 1872년 화재로 일부가 타버려 고쳐지었고 1911년, 1948년에도 수리하였는데 지금 있는 건물은 1994년에 고친 것이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하여 짜 맞추는 수법(익공 양식)을 이용하였다. 가운데 2칸에 널따란 마루를 두어 대청으로 꾸몄고 양쪽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무첨재는 조선 후기 건축기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수량
1동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