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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세천재 공식 관광정보


+6이 건물은 충주박 씨 종중에서 후손들의 강학을 위하여 조선 중종 15년(1520)에 건립한 것으로 흥학당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 때 중수한 뒤 영조, 고종 때에도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오량집으로 활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남향하여 있다. 덤벙 주초석을 놓고 위에 두리기둥을 세우고 기둥 위의 공포를 초포를 초익공 양식으로 짜고 안쪽으로는 보아 지를 둘 출시 켜 대들보의 안쪽을 받쳤는데 특히 대청의 중간 기둥 위에 용두를 결구하였다.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고 양끝 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가구는 전후 평주위에 대들보를 건 형식이며 동자주 위에도 주두가 짜여 있다.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3
- 홈페이지
- 영동 문화관광 https://ydbb.yd21.go.k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KTO 공식 사진 · 1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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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세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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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세천재 공식 관광정보


+6이 건물은 충주박 씨 종중에서 후손들의 강학을 위하여 조선 중종 15년(1520)에 건립한 것으로 흥학당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 때 중수한 뒤 영조, 고종 때에도 중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의 오량집으로 활석으로 쌓은 기단 위에 남향하여 있다. 덤벙 주초석을 놓고 위에 두리기둥을 세우고 기둥 위의 공포를 초포를 초익공 양식으로 짜고 안쪽으로는 보아 지를 둘 출시 켜 대들보의 안쪽을 받쳤는데 특히 대청의 중간 기둥 위에 용두를 결구하였다.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고 양끝 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가구는 전후 평주위에 대들보를 건 형식이며 동자주 위에도 주두가 짜여 있다.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3
- 홈페이지
- 영동 문화관광 https://ydbb.yd21.go.k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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