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태실(석함)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1.10.24
- 시대
- 선조연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공주나 왕자를 낳게 되면 그들의 장수를 빌고자 명산을 찾아 자리를 잡고 태를 묻어 두도록 하였다. 이곳에는 조선 선조의 11번째 왕자로 선조와 온빈한씨 사이에서 태어난 세 아들 가운데 둘째인 경평군(1600∼?)의 태를 모시고 있다. 발굴 당시 태실은 작은 산봉우리 꼭대기에 있는 240㎝ 깊이의 구덩이 속에 묻혀 있었는데, 돌로 만든 동그란 함속에 태를 담은 두 개의 항아리와 태어난 연월일을 적은 태지석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함은 높이 142㎝로 원통모양의 몸체와 뚜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몸체에는 깊이 50㎝의 홈을 판 후 밑바닥에 배수를 위한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 구멍은 태의 주인공과 땅의 기원을 연결하려는 풍수적인 목적에서 만든 것이라고도 한다. 태지석에 새긴 내용으로 미루어, 경평군이 태어난지 8년 후인 선조 41년(1608)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대전 향토사료관에 전시되어 있다.
- 수량
- 1기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관광지
대전광역시 · 유성구 · 관광지
태실(석함)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시립박물관)36.3103, 127.4097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1991.10.24
- 시대
- 선조연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공주나 왕자를 낳게 되면 그들의 장수를 빌고자 명산을 찾아 자리를 잡고 태를 묻어 두도록 하였다. 이곳에는 조선 선조의 11번째 왕자로 선조와 온빈한씨 사이에서 태어난 세 아들 가운데 둘째인 경평군(1600∼?)의 태를 모시고 있다. 발굴 당시 태실은 작은 산봉우리 꼭대기에 있는 240㎝ 깊이의 구덩이 속에 묻혀 있었는데, 돌로 만든 동그란 함속에 태를 담은 두 개의 항아리와 태어난 연월일을 적은 태지석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함은 높이 142㎝로 원통모양의 몸체와 뚜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몸체에는 깊이 50㎝의 홈을 판 후 밑바닥에 배수를 위한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 구멍은 태의 주인공과 땅의 기원을 연결하려는 풍수적인 목적에서 만든 것이라고도 한다. 태지석에 새긴 내용으로 미루어, 경평군이 태어난지 8년 후인 선조 41년(1608)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대전 향토사료관에 전시되어 있다.
- 수량
- 1기
VisitKorea OpenAPI
태실(석함)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