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성산관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심산로 95-635.9192, 128.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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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산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이 건물은 조선시대 성주목 관아(官衙) 건물의 하나이다. 처음 건립된 성주목의 관아는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며, 선조 41년(1608)에 목사 송영구(宋英耈)가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동북쪽에 사시헌(四時軒, 목사의 관사)과 함께 건립하였다. 효종 8년(1657)에 목사 최계훈(崔繼勳)이 지금의 군청자리로 이건 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개수(改修)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대부분의 관아 건물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만이 남았으며, 1994년 현 군청사 신축공사로 인해 군청사 뒤편 현재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대청에는 성산관(星山館)을 현판 하고, 대청 안쪽으로 절제아문(節制衙門), 사시헌(四時軒)을 현판 하였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 기와 건물로 오른쪽에 2칸의 온돌방이 있고, 나머지는 모두 우물마루를 깔았다. 이 건물의 정면은 주춧돌을 높게 하여 기둥모양으로 나열시켰고 마룻바닥이 지면에서 높이 올라와 있는 것이 특색이다. 흔히 고상식(高床式)이라고 불리는 이런 구조는 마루를 주로 이용하는 남방건축에서 지면의 습기를 피하기 위해 짓는 방법으로 상주의 양진당(養眞堂)에도 같은 구조가 남아 있어 서로 비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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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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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산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0.12.30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동헌은 조선시대의 지방 관아건물로 고을의 수령이 일반 행정업무와 재판 등 공적일 일을 하던 곳이다. 성주성 산관은 성주목의 동헌으로 쓰이던 건물로 처음에는 지금의 성주 초등학교 자리에 있었으나 효종 8년(1657)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있었으며, 고종 8년(1871)에 크게 고쳐지었다.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의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오른쪽에 2칸의 온돌방이 있고, 나머지는 모두 우물마루를 깔았다. 이 건물을 앞에서 바라보면 주춧돌이 높게 기둥 모양으로 나열되고, 마루바닥이 땅에서 높게 올라와 있는 것이 특색이다. 흔히 고상식이라 부르는 이런 구조는 마루를 주로 이용하는 남쪽 지역에서 땅의 습기를 피하기 위해 짓는 것이다. 상주의 양진당에도 같은 구조가 남아 있어 서로 비교가 된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성주군청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요금 (유료)
전화
성주군청 문화예술과 054-930-6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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