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37.5652, 126.9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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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5 · VisitKorea

1919년 3·1운동 거사 준비를 위해 학생 대표 및 기독계 대표들이 회합을 가졌던 이필주 목사의 사택이 있던 곳이다. 정동교회 내 이필주 목사 사택에서는 2월 25일과 26일 학생 대표들이 모여 독립운동 참여 방안을 논의하였고, 2월 28일에는 학생 대표들에게 「독립선언서」를 배부하기 위한 모임이 열렸다. 또한 이곳에서 기독계 대표들이 모여 독립선언에 참여할 기독교 측 민족 대표의 인선을 마무리 지었다. 1918년부터 정동교회를 담임하던 이필주 목사는 3·1운동 추진 계획을 듣고 그 취지에 동의하여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고, 이로 인해 2년 여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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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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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7.11.22
시대
대한제국 광무 2년(1898년)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고종 광무 2년(1898)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개신교 교회건물이다. 본래는 십자형으로 115평이었으나 1926년 증축 때 양쪽 날개부분을 넓혀서 현재는 175평의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원래 건물은 그대로 두고 양 날개 부분만 늘려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원래모습에는 손상이 없다. 벽돌쌓기를 하였으며, 곳곳에 아치형의 창문을 내어 고딕양식의 단순화된 교회당 모습을 이루고 있다. 돌을 다듬어 반듯하게 쌓은 기단은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솜씨가 배어있어 주목된다. 이 교회당의 종은 장식없는 내부 기둥들의 겉모습과 함께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기 있다.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북미계통의 단순화된 교회건물이다.
수량
1,133㎡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정동교회 02-75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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