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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암(구미) 공식 관광정보
약사암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암자로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의 유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존하는 당우도 모두 근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약사암의 중심 전각은 약사전인데 기암절벽 밑에 남향하여 건립되어 있으며 북쪽의 소봉상 아래도 남향한 요사 1동이 지어져 있다. 요사 좌측으로 300미터 지점의 바위에는 보살 입상이 선각되어 있다. 약사전 안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 황악산 삼성암의 약사불과 함께 3형제 불상이라고 불리며, 세 불상이 함께 방광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 절의 동쪽 암벽에는 약수가 용출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이 구멍에서 쌀알이 하나씩 떨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이 약사암은 옛날부터 참선도량으로 유명해서 오늘날까지 수행승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 ✓ 주차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2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5.03.14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전통사찰 약사암의 대웅전 본존불이다. 이 석조불상은 신라 말 혹은 고려 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이 되며, 개금이 두텁게 되어 있으나 그 재질은 화강암으로 보인다. 개금하기 전인 1960년대의 사진에 의하면 원만한 상호에 완전한 형태의 석가여래상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영남지역의 석불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한다. 「약사암중수기(藥師庵重修記)」에 따르면 본래 지리산에 있던 석불(石佛) 3구(軀)[삼형제불(三兄弟佛)] 가운데 1불(佛)이라고 한다. 그 중 1구는 김천(金泉) 직지사(直指寺) 삼성암(三省庵)에 봉안(奉安)하고, 다른 1구는 성주(星州) 수도암(修道庵)에 봉안하였다고 한다. 보물 제296호인 수도암 약광전 석불좌상의 설명문에 ‘금오산 약사암에 있는 석불, 직지사 약사전의 석불과 함께 3형제라 하고 그 중 한 석불이 하품을 하면 다른 두 석불은 따라서 재채기를 한다는 전설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 수량
- 1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054-452-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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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구미시 · 관광지
약사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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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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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유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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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전통사찰 약사암의 대웅전 본존불이다. 이 석조불상은 신라 말 혹은 고려 초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이 되며, 개금이 두텁게 되어 있으나 그 재질은 화강암으로 보인다. 개금하기 전인 1960년대의 사진에 의하면 원만한 상호에 완전한 형태의 석가여래상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영남지역의 석불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한다. 「약사암중수기(藥師庵重修記)」에 따르면 본래 지리산에 있던 석불(石佛) 3구(軀)[삼형제불(三兄弟佛)] 가운데 1불(佛)이라고 한다. 그 중 1구는 김천(金泉) 직지사(直指寺) 삼성암(三省庵)에 봉안(奉安)하고, 다른 1구는 성주(星州) 수도암(修道庵)에 봉안하였다고 한다. 보물 제296호인 수도암 약광전 석불좌상의 설명문에 ‘금오산 약사암에 있는 석불, 직지사 약사전의 석불과 함께 3형제라 하고 그 중 한 석불이 하품을 하면 다른 두 석불은 따라서 재채기를 한다는 전설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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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암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정상에 자리한 암자로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의 유적은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존하는 당우도 모두 근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약사암의 중심 전각은 약사전인데 기암절벽 밑에 남향하여 건립되어 있으며 북쪽의 소봉상 아래도 남향한 요사 1동이 지어져 있다. 요사 좌측으로 300미터 지점의 바위에는 보살 입상이 선각되어 있다. 약사전 안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 황악산 삼성암의 약사불과 함께 3형제 불상이라고 불리며, 세 불상이 함께 방광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 절의 동쪽 암벽에는 약수가 용출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이 구멍에서 쌀알이 하나씩 떨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이 약사암은 옛날부터 참선도량으로 유명해서 오늘날까지 수행승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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