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37.5791, 126.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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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에서 ‘북촌(North Village)’이라고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사간동과 계동, 소격동 그리고 재동에는 역사의 흔적이 동네이름으로 남아 수백 년을 지켜온 곳이기도 하다.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형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주택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였는데,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주거지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대청에 유리문을 달고, 처마에 잇대어 함석 챙을 다는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한 북촌의 한옥은 전통적인 한옥이 갖고 있는 유형적 성격을 잃지 않으면서, 근대적인 도시조직에 적응하여 새로운 도시주택유형으로 진화했다는 점에 주목할 수 있다. 북촌 지역이 모두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던 1960년대와 달리, 1990년대 이후 급속하게 들어선 다세대가구 주택 때문에 많은 수의 한옥이 사라졌지만, 일부지역은 양호한 한옥들이 군집을 이룬 채 많이 남아 있다. 여러 채의 한옥이 지붕처마를 잇대고 벽과 벽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풍경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따뜻한 정과 살아갈 맛을 느끼게 해 준다. 북촌 지역을 걷다 보면 이어진 처마선의 아름다운만큼이나 골목길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북촌한옥마을이 지속가능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침묵관광을 하도록 주의를 요한다. ※ 침묵관광이란 외부 관광객들의 관광지 방문으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권과 환경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큰 소리로 떠들지 않고 조용히 여행하는 관광형태를 말한다. ※ 북촌마을 방문 시 지켜야 할 ‘에티켓’ - 단체관광객 방문 시 반드시 가이드 동행 - 관광버스 불법주차 금지 - 무단 침입, 무단 촬영, 무단 투기, 노상방뇨, 소음 금지 - 마을 방문시간 준수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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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북촌한옥마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 2025 서울한옥위크

    서울시는 10.2.(금)~10.11.(일)까지 열흘 간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제4회 〈2026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 ‘서울한옥위크’는 한옥 관련 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서울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강연/탐방, 체험,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복합문화행사이다. 북·서촌 일대 및 서울 공공한옥에서 진행되며, 서울한옥포털, SNS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브랜드와 협업한 k-리빙 전시를 신규 프로그램으로 개설하여 서울한옥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며, 북촌의 대표 지역문화축제인 ‘북촌의 날’과의 연계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한옥마을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광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 확장되는 한옥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2026 서울한옥위크’는 ‘서울한옥일상’을 주제로, 한옥의 공간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도슨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 검수
    2025 서울한옥위크종료

    📅 10/2 ~ 10/11

    📍 북촌문화센터

    ⏰ 운영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 요금

    무료

    프로그램 (2)

    • 행사소개

      서울시는 10.2.(금)~10.11.(일)까지 열흘 간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제4회 〈2026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 ‘서울한옥위크’는 한옥 관련 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서울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강연/탐방, 체험,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복합문화행사이다. 북·서촌 일대 및 서울 공공한옥에서 진행되며, 서울한옥포털, SNS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브랜드와 협업한 k-리빙 전시를 신규 프로그램으로 개설하여 서울한옥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며, 북촌의 대표 지역문화축제인 ‘북촌의 날’과의 연계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한옥마을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의 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광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 확장되는 한옥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2026 서울한옥위크’는 ‘서울한옥일상’을 주제로, 한옥의 공간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연, 도슨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행사내용

      1. [전시] 한옥과 리빙의 만남 ‘서울한옥일상’ 전시 - 기간 : 2026. 10. 2.(금) ~ 10. 11.(일) ※ 월요일 휴관 - 장소 : 누하동 15, 서촌라운지, 필운동 180-1, 가회동 35-2, 계동 105, 원서동 24 - 주요 프로그램 : 공공한옥 6개소(북촌 3, 서촌 3)에서 펼쳐지는 한옥&리빙 전시 ‣ 둘이 머물수록 닮아가는 거실(종로구 가회동 35-2) : 오늘의집 ‣ 별과 만나는 마루(원서동 24) : 세그먼트 ‣ 취향이 머무는 사랑방(종로구 계동길 37, 북촌문화센터) : 킷투, 정원놀이, 루미르 ‣ 계절이 풍경이 되는 마당(종로구 필운동 180-1) : 홍림회 ‣ 살롱 드 서촌(종로구 필운대로 27-4, 서촌 라운지) : PDF서울, 페이지메일, 퀴진서울, 박종진 ‣ 한 장 넘길 때마다 깊어지는 처마(종로구 필운대로 45, 서울한옥홍보관) : 비아크 2. [답사] 서울한옥위크×오픈하우스서울 : 서울우수한옥 10주년 한옥 오픈하우스 ‘대문 너머, 한옥’ - 기간 : 2026. 10. 2.(금) ~ 10. 11.(일), 코스별 상이 - 장소 : 서울우수한옥 등 한옥 도슨트 투어(12코스) - 주요 프로그램 : 서울우수한옥를 비롯한 오픈하우스 프로그램 / 북촌 공공한옥 산책 프로그램 등 - 신청 방법 : 서울공공서비스예약 3. [공연] 오르아트와 함께하는 한옥 음악회 ‘오늘의 한옥’ - 기간 : 2026.10.03.(토) 17:30 ~ 18:10 (40’) - 장소 : 북촌한옥청 - 주요 프로그램 : 플루트·가야금·첼로 국악크로스오버 공연 ※ 기타 상세일정은 홈페이지 참조 및 유선 문의

    주최 · 서울시 한옥건축자산과

    주관 · 서울시 한옥건축자산과

    문의 · 02-550-2548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연중무휴
영업시간
10:00~17:00 ※ 방문 제한시간(특별관리지역(레드존) 방문 금지) : 17:00~익일 10:00
주차
불가능
반려동물
일부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전화
북촌마을안내소 02-2148-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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