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탑사(당진)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하로 139-33 (면천면)36.8105, 126.6494

VisitKorea OpenAPI

영탑사(당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7 · VisitKorea

영탑사(당진)는 당진시 웅산(254.9m)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이다.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후 고려 충렬왕 때 보조국사가 중건했다고 전해진다. 본전에는 보물로 지정된 비로자나금동삼존불상이 있고 절 주위에는 거대한 괴목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7층석탑은 자연 암석 위에 쌓아 올린 독특한 형식의 탑이다. 역시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범종에는 ‘1760년 2월 가야사 법당 금종을 백 근의 금을 녹여 만든다’는 기록이 있고 덕산, 홍주, 면천 지역에서 시주한 신도들의 이름이 있다. 가야사는 흥선대원군이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쓰기 위해 불태운 사찰인데, 그 절의 금종이 어떻게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알려져 있지 않다. 영탑사의 약사여래상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영탑사(당진)는 지방도 70호선, 619호선에서 성하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당진영덕고속도로 면천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면천읍성, 면천저수지, 골정저수지 등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영탑사(당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4.12.29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상왕산 영탑사(靈塔寺)의 우뚝 선 암벽에 돋을새김 한 높이 3.5m의 불상이다. 고려말에 무학대사가 사찰을 둘러보니 기이한 바위가 빛을 내고 있어 심상치 않게 여겨 여기에 불상을 조각해 나라의 평안을 빌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을 표현하였고, 얼굴은 윗부분이 넓고 밑부분이 갸름한 형상이며 신체에 비해 큰 편이다. 눈·코·입은 길고 큼직한데 다소 서투르게 표현하여 전반적으로 둔한 느낌을 준다. 세련미는 부족하나 친근함이 드러나는 이런 형태의 얼굴은 고려시대부터 유행하던 충청도 지방의 일반적인 불상 양식이다. 몸은 4각형으로 건장하나 움츠린 듯한 느낌이 들며, 무릎 또한 높고 넓어서 얼굴과 함께 둔중함을 나타낸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데 안에는 Y자형의 속옷이 표현되어 있다. 굵은 선으로 새긴 옷주름은 마멸이 심해 선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둔중하면서도 친근미가 느껴지는 고려시대의 지방화된 불상 양식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작품이다.
수량
1구
영업시간
06:00~21:00
주차
가능 (약 소형 20대)
전화
041-356-3204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29. 오전 12:41예보 범위 10. 2.–10. 15.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